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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50억원 규모 <와이파크> 오픈

김경희 기자 기자  2009.07.28 09:3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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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예림당(대표 나성훈)은 31일 서울 능동 어린이회관 내 특별전시관에서 과학학습만화 <Why?시리즈>를 주제로 한 新개념 과학체험전 <Why?PARK>를 오픈 한다고 28일 밝혔다.

총 50억원 규모의 제작비가 투입된 <Why?PARK>는 국내 최초로 홀로그램 팝업을 개발하여 책으로만 보던 과학지식과 원리를 첨단 영상과 3D 그래픽의 하이테크 기술로 관객들이 과학을 입체감 있게 직접 체험토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책을 통해 소개된 50가지 주제 중 어린이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공룡, 동굴, 바다, 발명과 발견, 사춘기와 성, 유전과 혈액형, 독이 있는 동식물>의 7개 주제를 엄선하여 전시관을 마련, 다양한 게임과 미션수행 등을 통해 교육과 오락성을 모두 겸비하여 에듀테인먼트 요소를 완벽히 구현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예림당 나성훈 대표는 “총 50억원 규모의 제작비를 투입, 관객 30만명 돌파 시 BEP 가 맞춰지는 구조로 <Why?> 브랜드 파워와 학생들의 방학 시즌이 맞물려 기대 이상의 수익 창출이 무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하고 “<Why?PARK>는 예림당의 콘텐츠 다각화를 위한 전시사업의 일환이자 과학교육사업 진출의 시발점으로, 국내 전시를 필두로 현재 미국 등 해외시장 진출을 위한 구체적인 협의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