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난 24일 No.1 라이프스타일 채널 올'리브의 ‘잇 시티 박신혜의 테이크 잇 파라다이스(Take It Paradise)’ 방영 직후, 프로그램 속 박신혜와 클럽에 동행한 남성 출연자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남성 출연자는 신인배우 ‘최인호’로 밝혀졌다.
최인호는 방송 이후 박신혜와 잇시티 연관검색어에 오르는 등 시청자들의 궁금증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별다른 정보가 노출 되지 않았던 건 사실이다.
188CM의 키와 선이 굵고 수려한 외모의 ‘최인호’는 뉴칼레도니아 여행 중 들른 레스토랑에서 우연찮게 제작진의 눈에 들어 즉석에서 박신혜의 여행도우미로 캐스팅 됐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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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출처 -No.1 라이프스타일 채널 올'리브- ,(주)별이랑> |
출연 이후 귀국한, 최인호는 현재 본업인 연기를 위해 연기트레이닝과 독립영화에 출연하는 등 배우로서 의 면모를 갖추기 위해 노력 중이다.
최인호의 소속사에 따르면 “좋은 연기자가 되기 위한 자질이 충분한 친구다. 트레이닝을 겪는 동안 힘든 내색 한 번 없이 묵묵히 자기 몫을 다하는 데, 비해 기회가 적었다. 하지만 준비가 되어 있는 만큼 기회가 온다면, 분명 좋은 연기자로 발돋움 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에 최인호 “우연한 계기에 좋은 기회를 주신 제작진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아직 부족한 점이 많다고 생각하지만, 늘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아직 신인이라 어떤 배우가 되겠다는 말 보다는 ‘작은 기회라도 크게 생각하고 노력하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성실과 겸손을 두루 갖춘 것으로 평가되고 있는 신인배우 ‘최인호’를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통해 만날 수 있는 날을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