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맞짱’으로 바쁘게 활동하고 있는 세미트로트 신인가수 민성(www.cyworld.com/voxs)이 유부남인 사실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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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가수 민성은 락그룹 얼스퀘이크의 리드보컬을 맡아오다가 지난 2005년부터 2009년 봄까지 5년동안 MBC 가요베스트의 합창단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미 씨에 따르면 MBC 가요베스트의 합창단 시절 지금의 아내인 3살 연상인 황지혜(33) 씨를 만나 4년 동안 교제해오다 지난해 3월에 결혼식을 올렸고, 8월에 속도위반으로 첫딸인 박시우양을 얻었다.
소맥엔터테인먼트의 김병엽 대표는 “민성의 아내인 황지혜 씨는 당시에 MBC가요베스트의 무용단원으로 활동을 했으며, 3살 연상이긴 하지만 너무나 매력적이라 가수 민성이 지난해 봄에 프로포즈를 해서 결혼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민성의 첫딸인 박시우 양은 현재 돌잔치를 한 달 앞두고 있다.
한편, 가수 민성은 ‘맞짱’을 발표한 후 한 달 만에 각종 차트에서 인기를 얻고 있으며 다음카페에 팬까페가 만들어질 정도로 인기를 얻으며 바쁘게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