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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판녀 이효리, 게스 새 모델 발탁

유병철 기자 기자  2009.07.27 15: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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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자타가 공인하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섹시한 연예인 이효리가 세계적인 섹시 데님의 대표주자 게스 진의 모델로 기용되어 올 하반기 패션 업계의 이목이 한번에 집중되고 있다.

게스코리아의 마케팅 담당자 석시영 차장은 "다른 연예인에게서는 느낄 수 없는 섹시한 카리스마와 환상적인 바디라인을 지닌 이효리는 새롭게 선보이게 될 게스의 핫하고 섹시한 레드 라인을 가장 완벽하게 표현해 낼 수 있는 모델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모델 선정 이유를 밝혔다.

2003년 솔로 데뷔 이후 독보적인 패션 아이콘이자 매 시즌 광고계의 완판녀로 불리는 이효리는 현재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에서 솔직하고 털털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큰사랑을 받으며, 한국에서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한류스타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감당하고 있다.

평소에도 데님을 즐겨 입는 그녀는 "클라우디아 쉬퍼, 나오미 캠벨, 드류베리 모어등 세계적 유명 모델이 참여했던 게스의 캠페인을 보며 꼭 한번 해보고 싶었던 작업으로 많은 기대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섹시 아이콘 이효리와 섹시 데님 게스의 레드 프로모션은 8월 중순부터 전국 게스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