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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가 놀라운 매력을 발산한 이번 영상은 화려한 빛이 무대를 감싸면서 꿈의 오디션이 펼쳐지는 내용. '섹시 디바' 선예, '바비걸' 선미, '클럽퀸' 소희, '댄스 카리스마' 예은, '힙합 지존' 유빈 등 멤버들은 각자의 컨셉트에 맞게 댄스, 음악, 조명, 패션의 완벽한 조화를 이룬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정규앨범 활동 때는 볼 수 없던 새로운 장르의 댄스로 '역시 원더걸스'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네티즌들은 "소희가 클럽에 가면 정말로 클럽퀸일 것이다"며 "만나면 대시하고 싶다"는 열광적인 반응이다.
또 "선미의 깜찍한 포즈와 표정이 정말 바비인형 같다", "화려한 조명의 움직임에 가슴이 두근거린다"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휴대폰 브랜드 EVER의 '오디션'폰 광고로 제작된 본 영상을 위해, 원더걸스는 1개월에 걸쳐 안무와 의상 컨셉트를 직접 준비했다. 특히 그룹 활동으로 각자 매력을 선보일 기회가 부족했던 멤버들이 기대이상의 의욕을 보이면서 제작진도 놀랐다는 후문.
특히 이번 광고는 휴대폰의 펫네임 '오디션(EV-W530)'에 걸맞게 댄스마다 색다른 포인트 동작과 역동적이고 화려한 조명이 어우러져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EVER 광고 담당 최재성 과장은 "이번 광고는 오디션폰의 움직이는 키패드라이팅 기능을 보여주기 위해 기획됐다"며 "16가지 키패드라이팅을 눈으로 볼뿐만 아니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참여 콘텐츠도 오픈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EVER는 이번에 공개된 오디션폰 광고영상을 블로그 또는 게시판에 퍼가거나 다운로드 하면 추첨을 통해 최신 오디션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EVE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