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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관광청, 'This is 뉴욕' 파티

유병철 기자 기자  2009.07.27 14:4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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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뉴욕관광청과 매거진 '인스타일'은 부산 신세계 VIP 회원들을 대상으로 뉴욕시의 관광, 패션, 문화 및 음식 등을 소개하는 'This is 뉴욕' 파티를 8월 1일 부산 센텀시티에서 개최한다.

행사장은 뉴욕의 도심을 배경으로 화려한 빌딩 불빛과 뉴욕의 상징인 노란 택시로 꾸며질 예정이며 참석자들은 입구에서 뉴욕 교통 카드인 메트로 카드 모양의 입장권을 받아 파티에 참석하게 된다. 행사장 내부는 패션관, 뷰티관, 푸드관 등 뉴욕을 대표하는 다양한 브랜드들이 참여해 뉴욕시의 느낌이 한층 더 강조될 예정이다.

패션관은 DKNY, 코치, 락포트, 컨버스 등의 브랜드가 입점하고 포토존 및 그래피티 그려주기 등의 이벤트가 마련된다. 뷰티관은 바비 브라운과 키엘 등의 브랜드가 참여해 메이크업과 샘플링 서비스를 제공한다. 푸드관에서는 페이야드 케익과 쿠키, 버드와이저 맥주, 비타민워터, 콜드스톤 아이스크림 등이 제공된다.

또한 이날 파티에는 뉴욕시의 캠페인 중 하나인 '뉴요커에게 물어보세요' 영상이 상영되는데 프로젝트 런웨이의 팀건, 힙합 가수 퍼프대디와 디자이너 신티아 라울리 등 유명인들이 출연해 뉴욕의 매력과 패션 스타일 등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4인조 재즈 밴드 The Boxer의 공연이 준비돼 있어 한여름 밤의 재즈 공연도 즐길 수 있다. 공연 후에는 경품 추천 이벤트가 열릴 예정으로 뉴욕 메리어트 마키스 호텔의 3박 숙박권, 코치 가방, DKNY 20주년 리미티드 에디션 티셔츠, 컨버스 운동화, 20만원 상당의 키엘 패키지 세트, 락포트 신발 교환권, 쿡 티비 스타일 전화 등 다양한 경품들이 제공된다.

한편 뉴욕 관광청은 하나투어 부산 지점과 연계해 여행 상품 상담을 현장에서 제공한다. 특히 최근 증편한 아시아나 항공 뉴욕 노선 여행상품을 메인으로 홍보하고 가이드북과 지도 등 작은 기념품들을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