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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에릭슨 '엑스페리아 X1' 3D로 탈바꿈

엑스페리아 3D UI 패널 및 총 10종의 다양한 게임 제공

이광표 기자 기자  2009.07.27 13: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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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글로벌 휴대폰 제조업체 소니 에릭슨 코리아(대표 한연희)는 오늘 프리미엄 터치폰 엑스페리아(Xperia™) X1을 3D 사용자 인터페이스로 새롭게 변모시킬 ‘엑스페리아 3D UI (SPB 3.01)[1] 패널’ 및 엑스페리아 정품 3D 게임 ‘엑스트랙트 (Xtrakt)’ 외에 9가지 데모용 게임을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SPB 3.01과 10가지 게임은 내일 (28일)부터 엑스페리아 웹사이트 (www.xperia.co.kr)를 통해 다운로드 할 수 있다.

   
<글로벌 휴대폰 제조업체 소니 에릭슨 코리아는 오늘 프리미엄 터치폰 엑스페리아(Xperia™) X1을 3D 사용자 인터페이스로 새롭게 변모시킬 ‘엑스페리아 3D UI (SPB 3.01)[1] 패널’ 및 엑스페리아 정품 3D 게임 ‘엑스트랙트 (Xtrakt)’ 외에 9가지 데모용 게임을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
특히, 소니 에릭슨 코리아는 엑스페리아 X1 출시 당시 국내 최초로 상용 프로그램인 SPB 2.1.4를 엑스페리아 전용 패널로 제공한 것에 이어, 다시 한번 국내 최초로 SPB 3.01 패널 (미국 판매가 29.95달러) 을 신규 고객은 물론, 기존 구입 고객 모두에게도 무료로 제공한다. 더불어, 소니 에릭슨은 ‘현지화’를 가장 중요한 전략으로 꼽고 있는 만큼, SPB 3.01 패널 역시 한글화를 포함한 현지화 과정을 거친 엑스페리아 전용 패널로서 공개한다. 소니 에릭슨이 SPB 3.01모바일 쉘과 엑스페리아 정품 게임 ‘엑스트랙트’를 무료로 제공하는 것은 한국이 유일하다.

소니 에릭슨 코리아의 한연희 대표는 “지난 3월 제품 출시 이후에도 국내 고객에게 맞는 가치를 전달해야 한다는 현지화 전략을 가장 우선시 하고 있다”며, “국내 엑스페리아 고객에게 가장 필요한 부분이 무엇인지를 고민하다 3D UI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판단 하에 이번 무상 제공을 결정했다”고 의미를 설명했다. 또한 “향후에도 고객에게 새로운 가치를 주는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해 고객들이 항상 새로움을 느낄 수 있게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SPB 3.01은 작년 스마트폰 소프트웨어 중 가장 많이 팔린[2] SPB 모바일 쉘 시리즈의 최신 버전으로, 올해 4월 전세계에 처음 출시된 이후 국내 사용자로부터도 ‘스마트폰 UI의 표준’으로 불리며 폭발적인 관심을 받은 바 있다. SPB 3.01은 위젯, 3D UI 등 혁신적인 기능을 통해 윈도우 모바일 기반의 UI를 최신 풀 터치폰 이상으로 완벽하게 변모시킨다.

SPB 3.01 외에 엑스페리아 X1에 특화된 3D 게임으로 스릴 있게 속도감을 즐기게 해주는 정품 게임 엑스트랙트 (Xtrakt) 등을 포함해 9가지 데모용 게임도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데모용 게임은 10종에는 모노폴리 히어 앤 나우 (Monopoly Here & Now), 붐블록스 (BOOMBLOX), 테트리스 팝 (Tetris Pop), 심시티, 심즈2, 스포어, 니드 포 스피드 언더커버 (Need for Speed Undercover), 클루도 (CLUEDO)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소니 에릭슨은 앞으로 2개월 간 엑스페리아 X1을 구입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매월 1,000명씩 총 2,000명에게 레드 닷 (Red dot) 에서 디자인 상을 수상한바 있는 휴대용 미니 우퍼 스피커 X-MINI 2를 제공하는 ‘엑스페리아 X1 3D 출시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