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의사들이 직접 의료현장의 생생하고 다양한 모습을 카메라에 담은 사진을 공모한다.
‘다 함께 행복한 세상’이란 주제로 한‘노바티스 MD 포토 공모전’은 의사가 직접 환자를 포함한 의료 현장의 생생하고 다양한 모습을 카메라에 담은 사진을 비롯하여 일상을 배경으로 한 생활 / 코믹부문에 대한 사진 공모전으로, 신문 청년의사가 주관하고 제약회사 한국노바티스가 후원하고 있다.
‘노바티스 MD PHOTO 공모전’은 환자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한다는 노바티스의 ‘Caring and Curing’ 기업정신에 따라 사회공헌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07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이 사진 공모전은 의사가 직접 촬영한 사진을 통해 환자, 환자 가족들과 의료인 등 의료 현장에서 질병 극복을 위해 노력하는 모든 사람들의 삶과 희망과 헌신을 재조명하고 환자의 건강을 위해서는 환자, 환자가족, 의료진 등 모든 이의 함께하는 노력이 필요함을 다시 생각하는 소통의 계기를 만드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참가방법은 환자/병원/의사/의학연구자/의료인/환자 가족 등 의료와 관련 있는 내용의 감동적이고 영감을 주는 사진부문과 일상/여행/풍경/인물/코믹 등을 소재로 하는 생활/코믹 사진부문으로 나누어 1인당 총 3작품까지 응모가능하며, 촬영한 사진은 이메일 molly97@docdocdoc.co.kr 로 접수하면 된다. 대한민국 의사면허 소지자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응모 기간은 2009년 9월 30일까지이다. MD 포토공모전에 관한 좀더 자세한 사항은 청년의사 홈페이지 www.docdocdoc.co.kr 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