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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 로봇’ 만나보세요

프라임경제 기자  2009.07.27 09:3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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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신도림 테크노마트는 정크(Junk; 폐기물)를 가지고 각종 예술 작품으로 구현하는 조형 예술 작품인 ‘정크아트 특별체험전’을 오는 10월 6일까지 신도림 테크노마트 5층에서 개최한다.

정크아트란 현재의 산업문명 시대에 버려지는 전자 제품, 폐지 같은 엄청난 양의 폐품, 쓰레기, 잡동사니 등을 활용해 로봇, 공룡, 비행기 등의 예술 작품으로 만드는 조형예술 분야로써 환경 재활용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어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창작활동이다.

이번에 신도림 테크노마트에서 개최되는 정크아트 특별체험전은 한국 문화예술분야 최우수 신지식인 선정을 기념해 정크 아트 작가 오대호(54)씨가 어린이들이 직접 작품을 만져보고 올라탈 수 있도록 30여점의 작품을 준비했다.

특별체험관은 단순 체험 60분과 공작체험 120분으로 구성되며 입장료는 만 5천원이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입장 가능하며 24개월 이상의 아동이면 누구나 입장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