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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티보이, 일본인 입맛에도 딱 맞아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7.27 09:3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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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로티보이가 일본 후지TV ‘도쿠다네’에서 가장 인기 있는 디저트로 레드망고와 함께 선정됐으며, 일본 최대 여행잡지 ‘루루브’ 등 일본인들이 즐겨 찾는 먹을거리로 소개되면서 일본인들의 필수 여행코스인 명동을 비롯해 이대, 홍대, 이태원 등 관광명소 곳곳에 위치한 로티보이를 찾는 일본 관광객들 또한 늘어나고 있다.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된 7월부터 일본인 손님들의 방문이 20~30% 정도 증가했으며, 달콤하고 부드러운 번(BUN)이 한국인 뿐만 아니라 일본인들에게도 인기가 많아 일본 진출 예정이라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

일본 후지TV ‘도쿠다네’ 담당PD 사와코 미쯔타니는 “가장 있기 있는 디저트 촬영차 로티보이를 방문했을 때 일본인 손님들이 많아 깜짝 놀랐다.”며, “독특한 커피 아로마향의 중독성이 강한 로티보이 번(BUN)은 일본인의 입맛에도 딱 맞아 많이 찾는 것 같다.”고 귀띔했다.

번의 오리지널 브랜드 로티보이는 1998년 Mr.Hiro Tan에 의해 말레이시아에서 탄생하여 ‘번’을 전세계에 소개한 최초의 브랜드로, 이미 말레이시아, 태국, 대만,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등에서 5억개 이상의 경이적인 판매를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온 글로벌 브랜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