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건축설계 및 CM·감리업체 (주)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정영균, 이하 희림)가 세계적인 건설전문지에 아시아 2위, 세계 17위에 올랐다.
이와 관련 희림은 27일 건설전문지인 ‘ENR(Engineering News Record)’가 선정한 전세계 주요 건설엔지니어링, 건축 디자인 글로벌 빅17, 아시아 빅2 건축디자인 회사로서 높은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희림은 건축디자인 부문에서 아시아 기업 중 2년 연속 2위를 차지하며 1위를 차지한 니켄세케이(일본)와 함께 아시아 선두 설계경쟁력을 과시했다. 또한 같은 부문 글로벌 순위 17위에 랭크돼 HOK(미국), SOM(미국), ADPI(프랑스), GENSLER(미국)등과 어깨를 나란히하게됐다.
이와 관련 희림 기획본부 최은석 상무는 “지난해보다 순위가 대폭 상승한 것은 전체 건설산업분야에서 건축디자인 대표 기업인 희림의 위상이 높아지고 있음을 반증한다”며 “기존의 건설업이 전문업체 중심으로 움직이는 산업 패러다임의 변화로 국내 설계부문의 대표업체인 희림의 경쟁력과 위상은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