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엑스티브(
www.x-tive.co.kr)가 윈드서핑, 웨이크보드, 수상스키 등 수상 레포츠족을 겨냥한 ‘레이어가드’를 출시했다. 레이어가드(Layer Guard)란 강렬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 고기능성 스포츠웨어의 한 종류로, 자외선과 물에 특히 강해 여름철 수상 레포츠에 적합한 제품을 일컫는다. 래쉬가드(Rash Guard)의 필수 요건인 자외선 차단 기능과 불필요한 근육의 움직임을 잡아 신체 컨디션을 최상으로 유지시켜주는 퍼포먼스 기어(Performance Gear)의 기능을 합친 제품으로 수상 레포츠뿐만 아니라 다양한 야외 스포츠에서도 착용이 가능하다.
이번에 출시된 엑스티브 ‘레이어가드’는 UPF50+의 최상급 기능성 원단을 사용해 자외선A를 96.1%, 자외선B를 99%까지 차단해준다. 또한 물 속에서도 옷이 뜨거나 감기지 않고 몸에 부드럽게 밀착되기 때문에 움직임이 자유롭다. 신체의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시켜 주는 항온 기능이 있어 장시간 물놀이로 인한 급격한 체온저하 현상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흡한속건 기능이 탁월해 세탁 후 툭툭 털어 햇볕 아래에 두면 몇 분만에 마르고, 무봉제 시접 처리로 격한 움직임에도 솔기로 인한 피부쓸림이 없는 것도 강점.
엑스티브 ‘레이어가드’는 엑스티브 사이버샵(www.x-tive.co.kr) 및 롯데닷컴, 디앤샵, 신세계몰 등 주요 온라인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5~6만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