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브리티쉬 아메리칸 토바코 코리아(이하 BAT 코리아, 대표 스테판 리히티)는 성장 가능성이 있는 예비 사회적기업을 선정, 기업당 최대 2,5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신규사업개발비, 시설투자비, 전문성 향상을 위한 종사자 교육훈련비 등 사회적기업으로서의 지속가능성 및 자립도 향상을 위해 추진되며, 예비 사회적기업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본 사업을 지원하는 BAT 코리아의 신상현 CSR 담당 이사는 “예비 사회적기업을 지원하는 체계적인 절차를 정립하고 사회적 자본의 확대에 기여함으로써 사회적기업이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며 “보다 실질적이고 차별화된 사회책임 활동으로 지역 사회에 기여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함께일하는재단 홈페이지(www.hamkke.org) 및 노동부 운영 사회적기업 홈페이지(www.socialenterprise.or.kr)를 참고하면 된다. 본 사업을 주관하는 함께일하는재단은 8월 7일(금)까지 예비 사회적기업들을 대상으로 신청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