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기자 기자 2009.07.26 14:21:25
[프라임경제]천주교 광주대교구 임동성당 27일 오전 미사 후 회계비리 의혹 규명과 송종의 현 주임신부의 면직에 반대하는 신도들이 최창무 대주교에게 사태해결을 요구하며 거세게 항의하고 있다.
지난 23일부터 임동성당 입구와 광주대교구 입구에서 농성을 시작한 사목회는 사태가 해결될 때까지 농성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