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버드와이저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 스폰서로서 지난 24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FC 서울의 친선경기가 열리는 상암경기장 앞에 ‘버드플레이어 존’을 설치, 운영하였다.
경기를 앞두고 상암 경기장 안팎은 그야말로 축제분위기였다. 상암 경기장 북쪽 Gate 앞에 마련된 ‘버드플레이어 존’은 경기장을 찾은 많은 축구팬들의 작은 휴식처로서의 역할을 하며 축제의 분위기를 한껏 살려주었다.
시원한 버드와이저 시음회는 축구에 대한 뜨거운 열기와 무더위를 달래주었으며, 다양한 선물이 주어진 현장 이벤트는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내며 재미를 주었다. 선물은 축구팬들이라면 탐낼만한 18명의 세계적인 축구선수들의 화보로 꾸며진 ‘버드플레이어 애뉴얼 북(Budplayer Annual Book)과 최고의 선수 Budplayer로 선정된 리오넬 메시 브로마이드 등은 이벤트의 뜨거움을 더해 주었다. 특히 응원에 꼭 필요한 버드와이저 응원막대는 축구팬들의 가장 큰 호응을 얻으며 운동장을 수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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