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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SORI)는 베트남 이주 노동자들을 위한 자선 공연에 자신이 직접 비보이팀을 섭외 했으며 한국 가수로는 유일하게 참여한다.
'베트남 썸머 인 서울' 공연의 관계자는 "소리(SORI)씨가 출연해주시는 것만으로도 너무 고마운데 비보이팀까지 소개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소리(SORI)씨 덕분에 더 알차고 흥겨운 공연이 될것 같다. 기회가 되면 소리(SORI)씨를 꼭 베트남에 초대하고싶다"고 전했다.
소리(SORI)는 "우선 함께 해주기로한 비보이 친구들에게 너무 고맙고 베트남 이주 노동자들을 위한 좋은일에 친구들과 함께 할수 있어서 너무 기쁘다. 많은 분들이 이번 공연을 보고 힘을내서 더 열심히 생활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소리(SORI)는 지난 13일 디지털 싱글앨범 'Disco party*1982'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BoyBoy'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