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올해 대학 입시에서는 최소 47개 대학(4년제)이 입학사정관제를 통해 2만695명의 신입생을 선발한다. 이는 지난해 40개 대학이 4555명을 선발한 것에 비해 4.5배 늘어난 규모이며 해를 거듭할수록 입학사정관 제도로 모집되는 인원은 증가할 전망이다.
대성학원이 운영하는 온라인 교육업체 대성마이맥(www.mimacstudy.com)은 ‘입학사정관제 대비 특강’을 개설하며 전형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도움을 준다.
이번 특강은 입학사정관제의 전반적인 개요 및 특징, 서류평가 준비법 등 수험생들이 실질적으로 궁금해 하는 사항을 자세한 해설과 함께 동영상으로 제공해 입학사정관제에 대한 전반적인 준비가 가능하도록 꾸며진 것이 특징이다.
또한 입학사정관제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실제 사례와 함께 무료로 제공한다. ‘입학사정관제 특징과 주요 대비전략’ 코너에서는 주요특징과 전형일정, 그리고 6가지 대비 전략에 대해서 상세히 설명해준다.
‘서류평가, 철저히 준비하라!’ 코너에서는 자기소개서, 학업계획서, 추천서 작성에 대한 비법을 제공한다. 실제 학생들이 쓴 자기소개서와 학업계획서 샘플을 보면서 필수 체크사항을 점검받고, 추천서 작성 노하우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배울 수 있다.
대성마이맥 신우현 부장은 “올해 입학사정관제 전형으로 신입생을 뽑는 대학의 수가 크게 늘어남에 따라 이에 대한 관심과 문의도 대폭 증가했다”며 “입학사정관제도는 1차적으로 서류를 중심으로 평가하기 때문에 내 장점을 부각시킬 수 있는 서류를 미리미리 챙겨두고 본인에게 조금이라도 유리한 대학의 전형을 찾아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