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내 최고의 아티스트들과 함께하는 ‘CGV 러브 콘서트(CGV Love Concert)’가 오는 7월 28일(화)부터 공연 예매 사이트 ‘인터파크’를 통해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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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인 19일(수) 드렁큰 타이거, 윤미래, 리쌍 등 힙합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필두로 22일~23일(토/일)에는 이소라, 25일~26일(화/수)에는 휘성, 29일(토)에는 DJ DOC가 시원한 가창력과 화려한 무대 매너를 겸비한 릴레이 공연을 펼친다. 저렴한 가격과 극장에서 펼쳐지는 공연이다 보니 벌써부터 사전 예매가 폭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공연은 만원이라는 파격적인 금액으로 수준 높은 음악공연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티켓 오픈 전부터 많은 팬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무엇보다 ‘CGV 러브 콘서트’은 러브(Love)라는 페스티벌의 취지에 맞게 이번 기간 동안 개최되는 공연 수익금을 자선단체에 기부해 ‘사랑’을 직접 실천할 예정이다.
안지선 CJ CGV 공연기획팀 대리는 “이번 러브 콘서트(Love Concert)는 영화관람료 정도의 금액으로 누구나 쉽게 공연문화를 즐길 수 있다”며 “앞으로 영등포 일대의 새로운 공연문화의 시작을 알리는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아트홀 개관과 러브 콘서트의 기획 취지를 밝혔다.
한편, 8월 19일부터 30일까지 총 12일간 진행되는 ‘CGV LOVE Festival’은 ‘CGV 타임스퀘어’를 비롯한 CGV 아트홀과 신개념 게스트로 펍(Gastro PUB)인 펍 프로젝트(PUB Project)에서의 다양한 문화행사로 이뤄진다. ‘LOVE Concert’를 비롯, 콘서트 후 열릴 오프닝 기념 파티, 야외 정원에서의 영화상영이 그것으로 여름의 끝자락, 도심 속 여름휴가와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