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구름인터렉티브(대표 박영수)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온미디어(스튜디오 마운트빌)에서 개발하는 캐주얼 대전 액션 게임 <케로로파이터>가 여름방학을 맞아 2억년 전 존재했던 ‘쥬라기 시대’를 그대로 부활시킨 특별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쥬라기 시즌’ 업데이트를 통해 공개된 신규 캐릭터 ‘지라라’ 대위는 민첩형 캐릭터로 빠른 텔레포트 능력과 거미줄을 이용해 상대로부터 HP를 흡수하는 공격으로 적을 단숨에 제압한다. 또 <케로로파이터>는 쥬라기 컨셉에 맞춰 고대 공룡들이 서식할 법한 분위기의 신규 ‘정글 스테이지’와 쥬라기 시즌에만 볼 수 있는 ‘공룡 알 시스템’을 추가했다.
유저들은 8월 26일까지 ‘공룡 알 시스템’을 통해 게임을 10라운드 플레이 할 때마다 황금 공룡 알과 알록달록 공룡 알을 획득할 수 있다.
획득한 황금 공룡 알과 알록달록 공룡 알은 상점에서 판매되는 부화기를 통해 깰 수 있으며, 공룡 알을 부화하면 신규 공룡 특수 병기와 케론인 전용 무기 등 푸짐한 레어 아이템이 100% 지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