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신용평가는 23일 SK가스의 기발행 제28회 외 무보증회사채 정기평가 신용등급을 AA-(안정적)으로 평가했다고 밝혔다.
신용평가 결정의 주요요소로 △국내 LPG가스 시장에서의 과점적 지위 보유해 사업안정성 우수 △환율 및 도입가격 변동분을 판매가에 반영하는 안정적인 수익구조 △LPG 수입단가 및 환율상승으로 Usance차입금이 일시적으로 증가했으나, 우수한 잉여자금창출능력 및 자금조달능력을 감안할 때실질 재무안정성 우수 △SK 그룹 신용도 우수 등을 꼽았다.
한편, SK카드는 지난 1985년에 설립된 LPG전문 수입판매업체로 국내시장의 절반가량을 E1과 과점하고 있다. 현재 울산과 평택에 각각 270천톤, 196천톤의 저장시설을 확보하고 있고 전국적으로는 460여개(2009년 3월말 기준)의 직·자영 충전소를 갖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