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암웨이(대표 박세준)는‘제 3회 뉴트리라이트 대학생 UCC 공모전’시상식을 24일 코엑스 장보고 홀에서 개최했다. 올해로 3회째인 이번 공모전은'웰빙', '자연', '운동', '건강'을 주제로, 미래의 잠재고객인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 암웨이의 건강기능식품 '뉴트리라이트' 브랜드의 인지도 및 선호도 제고를 위해 개최되었으며, 외부 전문평가 기관 및 내부 임직원의 심사를 거쳐, 각각 대상 1팀, 최우수상 3팀, 우수상 13팀, 인기상 1팀 등 총 18팀이 선정됐다.
이번 공모전의 대상 (상금 300만원) 수상자는 세종대학교의 ‘뉴롱이’팀 (이상준 외 4인)으로 귀여운 뉴트리라이트 마스코트 인형이 거리에서 사람들과의 소통을 통해 잔잔한 감동과 함께, 사회에 이바지하는 브랜드의 기본 철학을 잘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최우수상 3팀 (전북대학교, 동아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팀)을 포함, 다양한 아이디어와 창의성이 돋보이는 영상물, 사진, 로고송 등을 선보인 18개 팀이 각각 우수상 및 인기상을 수상했다.
한국암웨이 박세준 대표는 “요즘 사회 패러다임의 변화를 일으키는 세대인 (Paradigm-Shifter)로 p 세대가 주목 받고 있다. 사회 전반에 걸친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Participation) 열정(Passion)과 잠재력(Potential Power)을 발산하며, 인터넷활용도가 매우 높고, '사회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있다고 한다. 이번 UCC 공모전에 참여한 작품은 열정과 끼를 발산하고, 사회 발전의 주체로 활약하는 p세대의 등장을 재확인 해주는 좋은 기회인 것 같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