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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케어 도우누리, 경기지사 창립

이용석 기자 기자  2009.07.24 09:3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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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보건복지가족부 사회서비스 선도기업 ㈜온케어 도우누리가 수원에 위치한 경기광역자활지원센터 회의실에서 ‘온케어 경기’ 창립총회를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온케어 경기’는 전국에 분포한 170여개 지역 자활센터를 ‘도우누리’ 라는 브랜드로 통합하고 나서 설립된 최초의 지사이다. 경기지역 자활센터들은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시스템이 필요하다는 판단과 수준 높은 사회서비스 전문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유한회사 온케어경기’를 창립하게 되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한국지역자활센터협회 경기지부장, 경기광역자활지원센터장, 도우누리 23개 가맹센터장 및 실무자와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우누리’ 사업추진 계획과 향후 비전을 발표했다.

(주)온케어 ‘도우누리’ 경기지사 대표로 선정된 이동희 대표는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인 노약자 및 따뜻한 손길을 필요로 하는 이들에게 마음과 정성을 다하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일자리를 얻고자 하는 실업자, 취업취약계층, 비정규직 근로자에게 행복하고 보람찬 삶을 꿈꿀 수 있는 좋은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도록 만들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경기지역자활센터는 지난 10년 동안 경기노인간병지원센터를 설립하고 사단법인 간병협회를 운영하며 전문성을 강화시켜 왔다. 또한 지역사회의 연대와 나눔의 정신에 입각하여, 사회적으로 소외 받는 분들에게 사랑과 헌신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이 일터의 주체로 서는 건강한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여 온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