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박신혜, 어린소녀에서 성숙한 여인으로

뉴칼레도니아 미공개 사진 공개

나원재 기자 기자  2009.07.24 09:22:59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신세대 핫 아이콘 배우로 통하는 박신혜가 상상속의 파라다이스 섬인 뉴칼레도니아섬을 찾은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사진보정작업으로 미공개 됐던 사진이 작업 후 화제를 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미공개 사진에는 뉴칼레도니아를 관광하는 사진에서부터, 어린소녀의 이미지를 벗고 성숙한 여인의 이미지로 다가오는 사진이 총 16장이 공개됐다.

뉴칼레도니아섬을 찾은 박신혜의 모습은 케이블채널인 올리브TV의 잇 시티에서 24일 저녁 밤 11시에 방송이 될 예정이다.

한편, 달콤한 스무살 성인식을 주제로 한 박신혜 양의 이번 여행은 뉴칼레도니아 국내 유일의 현지 직영여행사인 에이젠투어(www.agentour.co.kr)에서 진행을 맡았다.
 
남태평양의 작은 니스라 불리는 뉴칼레도니아의 수도인 누메라를 기점으로 뉴칼레도니아의 자연의 신비를 그대로 담았으며, 이러한 과정에서 자연의 매력에 흠뻑 빠진 박신혜 양이 대자연의 모습 앞에서 눈물을 흘리는 모습도 그대로 담겨져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신혜 양은 촬영 내내 현지 관광객들로부터 아름답다는 찬사를 연거푸 받기도 했다고 방송 관계자는 전했다.
 
또, 박신혜 양은 대자연이 주는 감동처럼 이러한 자연의 느낌  그대로를 연기에 담하서 시청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이라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뉴칼레도니아의 국내 한국 직영여행사인 에이젠투어의 이재민 소장은 “현재 많은 국내관광객들이 여름휴가를 위해 뉴칼레도니아섬을 찾고 있고, 특히 예비 신랑, 신부들이 가을허니문 여행지로 많이 찾는 신혼여행지중에 하나가 바로 뉴칼레도니아섬”이라고 전했다.

에이젠투어는 여름휴가 여행객과 가을 허니문 고객들을 위해 BMW 미니쿠페, 항공권, 여행권, 카메라와 각종 상품권등을 추첨해주는 다양한 이벤트도 펼치고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1688-3241)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