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홀트아동복지회 홍보대사로 위촉된 개그맨 윤택이 홀트의 크고 작은 행사에 참여, 올바른 입양문화 정착에 힘을 보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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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바쁜 와중에도 수시로 홀트회에 방문해, 위탁아동들을 돌보며 남몰래 선행을 실천해 온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20일 오전 홀트회를 방문한 윤택은 3시간여 위탁아동들을 돌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평소 이러한 사실이 알려지길 원치 않았던 윤택이지만, 이날은 현재 출연중인 KBS<리빙쇼 당신의 여섯시> 제작진의 카메라에 모습이 포착되었다.
윤택은, “특별한 사명감으로 한 행동이 아니라, 당연히 할 일을 한다는 생각에 주변엔 알리지 않았다. 모든 국민이 힘든 시기를 잘 헤쳐 나가고 있지만, 힘든 시기 일수록 어려운 이웃들과 특히 소외된 아이들에게 더 관심을 가져주시고, 함께 나누는 여유를 가져주셨으면 좋겠다.” 는 자신의 바람을 전했다.
이런 훈훈한 윤택의 모습은 고스란히 카메라에 담겨져, 24일(금요일) 오후5시40분 KBS 2TV <리빙쇼 당신의 여섯시>를 통해 방송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