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카라가 워너브러더스 트위티와 함께 ‘The Sweet Love’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매년 연말 진행되는 입양아 돕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최근 입양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러한 스타들의 선행을 통해 국내 및 해외 입양아들에 대한 따뜻한 관심을 증가시키기 위해 진행되었다.
포토그래퍼 조세현 작가는 “매년 입양아동돕기 캠페인을 통해 입양아동들에 대한 인식이 점차 전환되어 가고 있다” 고 하며 “카라는 좋은 취지에 이루어진 이번 캠페인에 바쁜 스케쥴에도 불구하고 흔쾌히 임하며 촬영하나하나에 세심하게 신경을 쓰는 모습을 통해 그들의 아름다운 마음! 을 느낄 수 있었다”고 했다.
워너브러더스 트위티와 함께 진행되는 입양아 돕기 캠페인은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깜찍한 카라의 모습만큼이나 카라의 아름다운 마음을 볼 수 있는 이번 화보는 마리끌레르 8월호를 통해서 만날 수 있으며, 수익금의 일부는 연말 대한사회복지회에 기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