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지하철 9호선 개통(24일)을 맞아 GS리테일이 ‘9호선 마케팅’에 나섰다.
GS리테일은 지난해 11월 서울시 메트로 9호선 주식회사와 지하철 9호선의 부속사업(상가운영) 운영’에 관한 계약을 정식 체결하고 상업시설 전체 운영권을 확보했다.
GS리테일은 9호선 내 113개 매장에 LG생활건강의 뷰티플렉스(화장품), 다이소(생활용품), dab(란제리), 퓨얼리 데카던트(유기농 아이스크림), 탐앤탐스(커피) 등 31개 주요 브랜드를 입점시켰다.
여기에다 GS리테일이 직영하는 GS왓슨스, 미스터도넛, 커피앤조이 등의 매장도 들어섰다.
GS리테일은 9호선 개통을 기념해 24일부터 30일까지 일주일 동안 9호선 내 상가에서 1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즉석스크래치복권을 증정하고, 당첨된 1등(15명)에게 T머니 30만원 충전카드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24일부터 내달 6일까지 샛강역, 노량진역, 신목동역, 당산역, 신방화역, 여의도역 등에 마련된 문화공연장에서 오후 5시, 7시에 매직마임쇼와 미니콘서트를 개최해 이용 고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