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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중복 맞아 임직원에게 보양식 전달

배경환 기자 기자  2009.07.23 12:5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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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현대건설(사장 김중겸)이 오는 24일 중복을 앞두고 본사 및 국내 현장 임직원 6000여 명에게 가족과 보양할 수 있는 즉석 삼계탕 및 민물장어 구이 등을 가정으로 배달했다.

   
특히 고국을 떠나 현대건설에 근무하고 있는 외국인 직원, 해외현장 직원들의 국내 가족에게도 보양식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현대건설 관계자는 “직원 모두가 가족과 함께 보양식을 즐기면서 여름을 건강하게 나는 한편, 신명나고 활기찬 일터를 만들어 가는 데 다 함께 노력했으면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