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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골프, 오디세이 프리미엄급 퍼터 2종 출시

눈부심 방지하고 내마모성과 내구성 높여주는 헤드코팅 적용

이용석 기자 기자  2009.07.23 12: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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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세계 최대 골프 전문 브랜드 캘러웨이골프가 2009년 업그레이드형 오디세이(ODYSSEY) 퍼터 '블랙시리즈(Black Series) ix'와 '화이트핫 투어(White Hot Tour) ix' 2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하는 제품은 '다이나(Dyna) 인서트' 페이스, '블랙 PVD' 헤드코팅으로 기존 퍼터 시리즈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상급자용 프리미엄급 퍼터로 모두 일본에서 제작됐다.
 
새롭게 도입된 '다이나(Dyna) 인서트' 페이스는 오리지널 화이트핫 퍼터의 우레탄 인서트와 흡사한 형태이지만 보다 향상된 터치감을 느낄 수 있게 해주고, '블랙 PVD' 헤드 코팅은 뛰어난 내마모성과 내구성을 자랑할 뿐만 아니라 눈부심을 방지하는 역할로 프리미엄급 퍼터의 가치를 더해준다.    
 
블랙시리즈 i의 투어 인증 버전으로 출시된 '블랙시리즈(Black Series) ix'는 풍부한 블랙피니시와 TA그립으로 향상된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특히 텅스텐 웨이트를 프랜지에 접합해 보다 높은 관성모멘트를 실현시켜 편안한 퍼팅을 즐길 수 있다. 일본에서 아시아 시장을 겨냥해 출시한 프리미엄급 제품이다.
 
또한 '화이트핫 투어(White Hot Tour) ix' 는 캘러웨이 소속프로 필 미켈슨이 사용중인 RED DFX 그립을 사용하여 향상된 그립감을 느낄 수 있고, 오버사이드 헤드, 토우와 힐 쪽에 삽입된 웨이트 칩은 퍼팅 시 보다 안정된 밸런스를 제공한다.
 
캘러웨이골프 김흥식 이사는 "골퍼들이 인정하는 퍼터의 대명사 오디세이의 이번 신제품들은 성능을 비롯해 외관상으로도 업그레이드된 프리미엄급 제품"이라며, "새롭게 향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놀라운 터치감과 안정감을 느낄 수 있어 경기에 자신감을 불어넣어 줄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