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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어린이 경제교육에 나서

네이버와 손잡고 만화, 게임 통해 경제원리 전달

전남주 기자 기자  2009.07.23 10:4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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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하나은행은 네이버의 어린이 전용 포털 쥬니어네이버(http://jr.naver.com)와 제휴해 어린이 경제교육 사이트인 하나시티(www.hanacity.com)에서 보다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하나시티는 어린이 경제 교육을 위해 하나은행이 운영하는 사이트로 만화, 게임 등을 통해 경제 원리를 재미있고 쉽게 전달하고 있다. 특히 이번 쥬니어네이버의 도전 경제왕을 통해 서비스하는 내용은 학습 콘텐츠, 지수 테스트, 플래시 게임 등으로 다채로워 어린이들이 보다 쉽게 가상 경제활동을 체험할 수 있게 됐다.

학습 콘텐츠는 놀이처럼 쉽고 재미있는 경제 교실, 흥미로운 직업의 세계를 알려주는 직업 교실, 아이디어를 키우는 방법을 알려주는 창의력 교실이 있어 자신에 맞는 콘텐츠를 재미있게 공부하고 참여할 수 있다.

지수 테스트는 어린이가 자신의 미래 직업을 알아볼 수 있는 직업 적성 테스트와 나의 창의력 지수를 체크해 볼 수 있는 창의력 테스트가 있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

플래시 게임은 경제와 직업을 테마로 구성된 내용으로 수출의 역할을 이해하는 ‘TRADE’, 저축의 기능을 이해하는 ‘저금하기’ 게임 등 재미있고 흥미로운 게임 총 6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하나은행은 이번 제휴를 계기로 하나시티와 쥬니어네이버를 통해서 더 많은 어린이에게 쉽고 재미있게 경제 지식을 전달하고,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그램도 제공하여 어린이와 부모, 선생님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