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배우 최자혜씨(28, 사진)가 ‘승강기 안전 홍보대사’를 맡는다.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원장 김남덕)은 MBC 대장금에서 먹보궁녀 ‘창이’역할 맡았던 배우 최자혜씨를 ‘승강기 안전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23일 밝혔다.
승관원은 “최근 홍보영상물 제작에서 주연으로 출연해 승강기 안전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 온 최자혜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대장금으로 주목을 받게 된 최자혜씨는 KBS 강적들('08), SBS로비스트('07), MBC 굳세어라 금순아('05)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최자혜씨는 “홍보대사로 위촉이 되는 만큼 승강기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할 때는 반드시 손잡이를 잡아야 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