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세대 핫 아이콘 배우로 통하는 박신혜가 상상속의 파라다이스 섬인 뉴칼레도니아섬을 찾았다.
뉴칼레도니아섬을 찾은 박신혜의 모습은 케이블채널인 올리브TV의 잇 시티에서 다가오는 오는 24일 밤 11시에 방송이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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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영될 촬영 분은 영화 ‘킹콩을들다’, ‘해운대’등 영화촬영감으로 유명한 정찬홍 감독이 맡아서 뉴칼레도니아섬의 아름다움과 함께 박신혜 양의 매력에 포커스를 맞춰 촬영이 진행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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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양은 현지의 클럽에서 미녀들과 함께 댄스베틀을 선보이기도 했으며, 현지 여행객들로부터는 아름답다는 찬사를 연거푸 받기도 했다고 방송 진행자는 전했다.
박신혜 양은 대자연이 주는 감동처럼 이러한 자연의 느낌 그대로를 연기에 담하서 시청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이라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뉴칼레도니아섬에서 촬영한 박신혜양의 사진화보는 사진 보정 작업을 통해 추가로 공개도 될 예정이다.
뉴칼레도니아의 국내 한국 직영여행사인 에이젠투어의 이재민 소장은 “현재 많은 국내관광객들이 여름휴가를 위해 뉴칼레도니아섬을 찾고 있고, 특히 예비 신랑, 신부들이 가을 허니문 여행지로 많이 찾는 신혼여행지중에 하나가 바로 뉴칼레도니아섬”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