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프랑스를 대표하는 자동차 푸조(PEUGEOT)의 국내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 (대표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국내 최초의 디젤 파워 쿠페-카브리올레(Coupé-Cabriolet) 308CC HDi를 국내에 공식 출시하고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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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한국 고객에게 선보이게 될 308CC HDi는 세계적으로 17만대 이상 판매된 세계최초 4인승 하드탑 컨버터블 307CC의 정신과 푸조 쿠페-카브리올레 기술을 고스란히 이어받은 모델로, 한대의 차량으로 쿠페와 카브리올레 두 차종의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특히, 국내 최초로 1997cc HDi (High-Pressure Direct Injection) 엔진이 장착되어 디젤엔진 특유의 다이나믹함과 파워는 물론, 리터당 14.7km에 달하는 동급 최고의 연비를 자랑한다. 이는 국내 컨버터블 차량 중 가장 높은 연비로, 스타일과 경제성을 모두 만족시키는 유일한 모델이다. 최고 출력은 138마력(4000rpm), 최대 토크는 32.6kg*m(2000rpm)이며, 202km/h의 최고 속도로 스포츠카 버금가는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동급 모델로는 처음으로 에어웨이브(Airwave) 시스템이 장착되어 한 겨울에도 탑을 열고 오픈 에어링을 즐길 수 있는 진정한 4계절 쿠페-카브리올레로 거듭나게 되었다. 에어웨이브는 실외 온도와 탑승자를 고려해 바람의 온도와 세기, 위치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여기에 세계에서 처음으로 소개된 4인승 하드탑 컨버터블 307CC의 후속 모델에 걸 맞는 넓은 공간도 빠질 수 없다. 전 모델에 비해 뒷 좌석 탑승공간이 어깨 부분은 24mm늘어난 1,216mm, 무릎 부분은 10mm넓어진 747mm로 쿠페 모드에서도 뒷 좌석 에 편안하게 탑승 할 수 있다. 트렁크 공간도 전 모델에 비해 더욱 넓어져 탑을 열었을 때는 266리터(+62), 탑을 닫았을 때는 465리터(+115)의 풍부한 트렁크 공간을 제공해 활용도를 더욱 높였다.
308CC HDi는 안전에서도 세계 최고 수준의 시스템을 갖췄다. 유럽 신차 충돌테스트인 유로앤캡(Euro NCAP)에서 별 5개의 최고 등급으로 안전성을 인정받은 것은 물론, 세계 최초로 장착된 측면 에어백을 포함 모두 6개의 에어백이 승객을 완벽하게 보호한다. 여기에 더욱 진보된 셀프-엑츄에이팅 레어 롤오버 바(Self-actuating rear rollover bars)는 차량의 속도와 각도를 정밀하게 측정, 차량 전복 시 1/1,000초 만에 반응하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이는 견고하게 제작된 에이필러와 함께 완벽한 세이프티 존을 만들어 준다.
한불모터스의 송승철 대표이사는 “308CC HDi는 국내 최초로 소개되는 디젤파워 쿠페-카브리올레로 리터당 14.7km를 주행하는 높은 경제성으로 국내 컨버터블 모델 중 최고의 연비를 자랑한다”며 “여기에 푸조만의 앞선 스타일과 진보된 디자인으로 경제성은 물론 스타일까지 모두 만족시키는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불모터스는 308CC HDi 런칭을 기념하여 온라인 퀴즈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퀴즈 이벤트는 7월 22일부터 31일까지, 총 10일간 진행되며 푸조 홈페이지(www.epeugeot.co.kr)를 통해 참가 할 수 있다. 퀴즈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푸조 308CC HDi 2박 3일 시승권, 조선호텔 식사권, 푸조 라이프스타일 컬렉션 등 푸짐한 기념품을 증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