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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레스토랑, 한강에 뜬다

이용석 기자 기자  2009.07.22 14: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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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세계 최고 명문 축구클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우승트로피를 비롯해 맨유의 다양한 문화를 서울 한강에서 직접 만날 수 있게 됐다.

500만 한국 맨유 팬들을 위한 서비스차원의 중점적 사업모델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B 코리아(대표 김치곤)에 따르면 오는 23일 16시30분부터 서울 한강 시민공원 반포지구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B KOREA 런칭행사’를 갖고 한국에서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날 런칭행사에는 퍼거슨 감독을 비롯해 박지성과 반데사르(골키퍼) 등 주요 선수, 그리고 맨유의 전설인 브라이언 롭슨 홍보대사와 맨유의 수석쉐프 등이 테이프 커팅과 팬 사인회, 만찬파티 등의 행사에 직접 참여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B KOREA의 성공적인 런칭을 축하할 예정이다.

특히 퍼거슨 감독은 개인적인 친분이 있는 김치곤 대표의 초청으로 특별히 시간을 내어 이번 런칭 세레모니에 참석하기로 하였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B 코리아 측에서는 김치곤 대표를 비롯해 홍보대사인 탤런트 최수종과 이덕화, 김종국 등 축구를 사랑하는 인기연예인, 축구묘기 아티스트 우희용씨 등과 사전에 초청된 주요인사 3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