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에어부산(대표 김수천)의 제주행 기내에서는 매일 매 편마다 특별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특별 경품 추첨 이벤트가 바로 그것. 작년 12월 1일 부산-제주 노선 취항 이후 현재까지 계속되고 있는 이 행사는 제주를 찾는 여행객들에게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 드리기 위해 특별히 기획된 이벤트이다.
| , | ![]() |
|
| <에어부산이 항공사 최초로 기내 연중 경품추첨 이벤트를 펼치며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 ||
이벤트에 대한 승객들의 반응도 좋다. 꼭 당첨되지 않더라도, 가족이나 친구, 연인 단위의 여행객들이 많은 제주행 기내에서 승객들과 함께하는 이벤트가 펼쳐져 박수와 환호성이 터지는 등 여행 분위기가 한층 고조되고 훈기가 넘쳐 좋다는 반응이다.
에어부산 측은 이벤트에 대해, 항공사 최초로 기획한 기내 이벤트로, 에어부산만의 유쾌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는 에어부산 노선별 맞춤형 서비스의 일환으로, 비즈니스 승객이 많은 부산-김포 노선에서는 신문서비스와 기본 음료(물, 감귤주스) 외 커피서비스를 제공하고, 관광객이 많은 부산-제주 노선에서는 기본 음료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 더해 연중 경품 추첨 이벤트를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