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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몰, 찾아 드리는 서비스 제공

김경희 기자 기자  2009.07.22 10: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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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스피드몰( www.speedmall.kr )은 기업구매 담당자를 위한 찾아주는 서비스를 실시하여 서비스를 이용해 본 구매담당자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최근 실물경기 침체가 본격화되면서 기업들의 살아남기 위한 생존전략 중 하나로 ‘비용절감’ 부분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기업들은 원가절감을 위해 기존의 구매루트를 변경하는 등 한 푼이라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에 스피드몰은 상대적으로 힘든 중.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고자 구매활동을 위해 들어가는 시간/비용들을 줄이고 평소 구매하기 하기 힘든 품목에 대해서는 대신 찾아서 구매까지 연결해 주는 ‘찾아드리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찾아드리는 서비스’는 스피드몰의 안전용품, 공구용품, 사무용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를 담당하고 있는 전문 인력들이 빠른 시간 내에 원하는 상품을 소싱하여 구매가 이루어지도록 하는 서비스다. 특히 ‘찾아드리는 서비스’는 기업들의 구매활동에 있어 시. 공간적인 제약을 많이 받는 지방의 중. 소. 자영업자들에게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대기업 위주로 소모성 자재를 유통하던 ㈜엠알오코리아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까지 서비스영역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해 3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위한 온라인 쇼핑몰 “스피드몰”을 오픈했다. 뿐만 아니라 본격적인 사업 시행을 위해 전국 거점 물류센터를 이용하는 한편 안양지역에 스피드몰 전용 물류센터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사업 확장에 나섰다.

스피드몰은 다른 업체와 달리 건설, 제조 , 빌딩관리, 포장자재, 사무용품 등 1만여개가 넘는 상품을 직접 매입하고 재고를 비축 운영하기 때문에 제품 단가에서 타 업체에 비해 저렴하다. 또한 전용 물류센터에서 주문 당일 출하가 가능한 시스템도 도입, 소량 주문한 중소기업도 대량 구매하는 대기업의 구매단가와 동일한 가격으로 자재를 신속하게 공급받을 수 있다.

이는 대기업이 누리던 “원스톱”소모성 자재 아웃소싱 서비스를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도 제공하는 것으로 무엇보다 원가절감 효과가 뛰어나다. 이와 더불어 자재 품질 및 배송과정이 투명해 고객 만족도가 높고, 구하기 어려운 소모성 자재도 신속히 받아 볼 수 있다.

유통 배송 방식의 혁신을 통해 원가절감을 시도한 스피드몰은 사후 프로그램에서도 타의 추종을 불허하고 있다. 스피드몰은 평소 구매하기 힘들었던 소모성자재를 대신 찾아 구매까지 연결해주는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이는 업종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찾고자하는 상품을 고객이 최대한 손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다.

더욱이 스피드몰은 상품에 대해 문의한 고객에 대해서 담당자가 직접 답변을 하면서, 보다 빠르고 정확한 상품이 배송될 수 있도록 감동 마케팅도 실시하고 있다.

스피드몰 김동원대표는“ 그동안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은 대기업에 비해 소모성자재 구입분야에서 협상력을 담보 받지 못했다. 이에 중소기업의 고충을 덜기 위해 시작한 소모성자재 쇼핑몰이 점차 중.소상공인에게 인정받고 있다. 또한 검증된 제품을 가장 저렴하게 제공하고, 원하는 자재를 가장 빨리, 그리고 가장 정확하게 받아볼 수 있도록 완벽한 시스템을 구축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상당부분 해소시켜 주고 있다.”고 말했다.

7월 제조업종 대상으로 특가행사를 진행 중인 스피드몰은 더욱 다양한 상품구색 및 업종별 특화된 서비스로 국내 최고의 소모성자재 전문 쇼핑몰로 거듭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