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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서울경기에 ‘버드플레이어 존’ 운영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7.22 09:3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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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King of Beers 버드와이저’는 24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FC 서울의 친선경기를 맞아 상암경기장 앞에서 ‘버드플레이어 존’을 설치, 운영한다.

‘버드플레이어 존’은 상암 경기장 북쪽 Gate 앞에 마련되며, 버드와이저 시음회 및 현장 이벤트를 통해 ‘버드플레이어 애뉴얼 북(Budplayer Annual Book)’과 2009년 최고의 버드플레이어로 선정된 리오넬 메시의 브로마이드, 버드와이저 응원막대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특히, ‘버드플레이어 애뉴얼 북’은 대한민국 네티즌들의 손으로 직접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를 선정한 버드플레이어 이벤트를 기념하기 위해 출간된 화보집으로 2009 버드플레이어 최고의 선수로 영애를 차지한 리오넬 메시를 비롯해 박지성,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등 최고의 몸값을 자랑하는 18명의 축구 선수들의 환희의 순간을 역동적이고 생동감 있게 포착한 장면과 함께 설명을 담아 출시만으로도 큰 이슈가 되고 있다.

별도 구입은 전국 유명서점과 인터넷 서점, Best Eleven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가격은 2만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버드플레이어 홈페이지 www.budplay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홈플러스에서는 24일 행사 당일에 한해 버드와이저 6팩과 응원막대로 구성된 패키지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