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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파워콤, ‘프리미안’ 체험단 모집

오는 28일까지 홈페이지 통해 신청

나원재 기자 기자  2009.07.22 09: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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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LG파워콤(대표 이정식)이 프리미엄 초고속인터넷 ‘프리미안(PREMIAN)’ 서비스를 6개월간 체험할 수 있는 ‘프리미안느’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체험단 모집은 오는 28일까지며, 서울과 일산, 분당 등 경기지역의 초고속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총 20명을 선발한다. 신청은 프리미안 홈페이지(www.premian.co.kr)를 이용하면 된다.

   
  ▲ LG파워콤이 프리미엄 초고속인터넷 ‘프리미안(PREMIAN)’체험단을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  

LG파워콤에 따르면 ‘프리미안느’로 선정되면 8월부터 6개월간의 서비스 기간 중 3개월 동안은 프리미안 서비스에 대한 리뷰 및 아이디어 제안 등의 활동을 하게 되며, 우수 프리미안느를 선정해 캐논 DSLR 카메라와 넷북 등을 제공한다.

LG파워콤 관계자는 이번 체험단 모집과 관련해 “프리미안 서비스에 대한 아이디어나 아쉬운 점 등 고객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듣고 서비스 개선 등에 최대한 반영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LG파워콤의 프리미엄 초고속인터넷 서비스인 ‘프리미안’은 컴퓨터나 인터넷 이용에 익숙하지 않은 여성이나 주부 등을 대상으로 24시간 AS출동은 물론 여성 IT전문가의 정기적 방문 점검, 자녀의 PC사용 시간관리, 유해 사이트 차단 등 고객의 모든 인터넷 생활을 지원하는 서비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