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엔터식스(대표 김상대. www.enter6.co.kr) 왕십리역점이 가든에비뉴를 새 단장했다.
가든 에비뉴는 각종 이벤트 공간과 고객의 휴식처로 활용되었던 가든 형식 오픈 카페로 인기그룹 샤이니의 팬사인회, 유진과 이선균의 자선바자회 등의 이벤트와 MBC 버라이어티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 M.net ‘원더걸스의 원더베이커리’, LGT ‘오즈상사’ CF 촬영 및 KBS2 ‘내사랑 금지옥엽’을 비롯한 각종 드라마 촬영지로 잘 알려진 곳이기도 하다.
이번 리뉴얼은 보다 다양하고 원활한 이벤트와 공연 진행을 위한 리뉴얼로 가든에비뉴 내에 무대 조명 설치 및 음향 보강과 공간 확보를 위한 조각상 위치변경 등으로 진행되었다.
그 첫 무대로 오는 23일 오후 7시에는 이은미의 ‘애인있어요’를 리메이크 하여 큰 화제가 되었던 4인조 남성 그룹 DNT가 신곡 ‘정신없이 예뻐’를 비롯한 앨범 발매기념 쇼케이스를 펼친다. 이번 공연에서 DNT의 파워풀한 신곡 ‘정신없이 예뻐’ 의 첫 공개 뿐만 아니라 ‘애인있어요’를 직접 피아노 연주와 함께 라이브로 선보일 예정으로 한여름 밤을 더욱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가든 에비뉴는 고객이 언제나 즐길 수 있도록 여성 고객층의 입맛을 사로잡을 인기 디저트 전문점 3곳도 오픈 되었다. 새롭게 오픈 된 곳은 와플&생과일 전문점 아띠오레와 일본식 크레페 전문점 마리온 크레페, 유럽식 크로와상 전문점 프리판 등이다.
엔터식스의 왕십리역점 점장 이상욱 상무는 “가든에비뉴를 다양한 문화행사와 이벤트 공간으로의 원활한 활용을 위해 약 2주간 조명 공사를 비롯한 인테리어 리뉴얼을 진행하였으며 앞으로 전문 공연 뿐만 아니라 동호회, 예비스타, 대학 동아리 등 무대가 필요한 누구나에게 신청을 통해 개방할 계획“ 이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