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G마켓은 올해 말까지 동아리 방을 탐방하는 ‘동아리후원 시즌3’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대학생이면 누구나 이벤트 페이지에 본인의 동아리방 또는 과방의 사진과 함께 선정돼야 할 사연 등을 응모하면 된다. 게시물 추천수와 내부심사를 거쳐 매주 수요일마다 총 10개의 동아리를 선정하며, 연말까지 240여 개 동아리들이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선정되면 G마켓이 회의용 테이블 1개와 의자 6개 세트를 학교로 배송해준다. 또 추천하는 네티즌에게는 매주 5명에게 G마켓 5000원 선물권 을 증정한다.
이번 동아리후원은 G마켓이 2006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G마켓 해외봉사단 지원사업'과 함께 대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후원사업이다.
G마켓 후원팀 김주성팀장은 “지난 2006년 이후 해외봉사단, 동아리후원 등 패기 넘치는 대학생들에 대한 지원을 대한민국의 내일을 위한 투자라는 생각으로 지속적으로 지원해 오고 있다”며 “올해는 동아리방과 과방의 낙후된 환경을 개선해주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만큼, 많은 대학생들이 적극 참여해 혜택을 누릴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