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는 7월 22일 ‘글로벌 CEO 웹사이트’를 공식 오픈했다. 한국타이어 ‘글로벌 CEO 웹사이트’는 한국타이어의 활발한 사내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장으로 ‘소통’의 조직 문화를 강화하고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마련한 온라인 공간이다.
이 웹사이트는 감성적이고 따뜻한 소통의 공간을 컨셉으로 CEO와 직원, 직원과 직원간의 직접적인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컨텐츠 및 게시판을 운영한다.
한국타이어의 글로벌 CEO 웹사이트는 CEO와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직접적인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CEO의 창’, 한국타이어의 정책과 비전을 직원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고 공유하는 ‘정책 마당’,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직원간에 활발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도록 한 ‘한국타이어 세상’ 등 크게 세 부분으로 나뉘어져 있는데, 이를 통해 CEO와 직원, 직원과 직원 사이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웹사이트의 디자인도 타이어에서 모티브를 얻어 둥글고 따뜻한 느낌을 강조했으며, 웹사이트에 등장하는 편안한 캐주얼 복장을 하고 있는 등 최대한 편안하고 친근한 분위기에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처럼 한국타이어 글로벌 CEO 웹사이트는 마치 서승화 대표의 개인 블로그와 같은 형식으로 구성해 직원들이 보다 편안하게 느끼고 소통할 수 있도록 컨텐츠를 구성했다
◆CEO와의 자유로운 소통의 공간 ‘CEO의 창’
CEO의 창’에는 CEO우편함, CEO 포토다이어리 등의 특색 있는 게시판을 운영하고 있는데, CEO 우편함은 방명록 게시판으로 한국타이어 직원이라면 누구나 CEO에게 의견을 남길 수 있으며, CEO 또한, 직원들의 의견에 답글을 다는 등 CEO와 직원간의 직접적인 일대일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도록 했다. CEO 포토다이어리를 통해서는 CEO의 내,외부 일정을 알 수 있어 직원들이 CEO 대하여 보도 더 친근감을 느낄 수 있으며, 일상 업무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회사 정책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 나눌 수 있는 ‘정책 마당’
‘정책 마당’에서는 회사의 정책과 비전을 공유하고 이에 대해 실명 또는 비실명으로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할 수 있도록 해 회사 정책을 직원들과 함께 만들어 나가고, 직원들의 의견이 많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한국타이어는 이 게시판에서의 자유로운 의사소통을 통해 내부적으로 경영 정책과 비전을 자세하고 정확하게 공유함으로써, 직원들의 내부 결속력 및 주인의식과 책임감을 강화하고자 한다.
◆직원들의 풍요로운 삶을 위한 종합 공간 ‘한국타이어 세상’
‘한국타이어 세상’에서는 직원들간에 건강, 문화, 환경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직원들이 다양한 이벤트를 주최하는 등 직원들간의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질 예정이다. 현재, 첫 이벤트로 글로벌 CEO 웹사이트의 공식 명칭을 공모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