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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조카 왕석현, 가족스캔들

박광선 기자 기자  2009.07.21 13: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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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보광 휘닉스파크는 지난주 아역스타 왕석현과 워터파크 블루캐니언 CF를 성공리에 촬영했다고 밝혔다. 왕석현은 영화 ‘가족스캔들’의 황기동, kbs 예능 프로그램 ‘삼촌이생겼어요’의 이휘재 조카 그리고 최근에는 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의 조연으로 캐스팅되며 일약 국민조카로서 발돋음했다.
   
 
   
 

휘닉스파크 측은 “친근하면서도 엽기발랄한 왕석현의 이미지가 워터파크 블루캐니언의 스릴 넘치는 슬라이드와 가족컨셉의 시설들을 완벽하게 표현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밝혔다.

지난 주 강원도 평창 휘닉스파크 블루캐니언 CF촬영장에서는 왕석현의 매력넘치는 ‘썩소’한방으로 워터파크를 찾은 많은 누나들을 즐겁게 만들었다는 후문.

블루캐니언은 ‘고품격 지중해풍 물놀이 공간’을 테마로 지난해 오픈한 휘닉스파크의 워터파크. 블루캐니언의 가장 큰 장점은 1등급 수질의 천연 암반수와 스릴넘치는 놀이시설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다. 웨이브리버, 훼미리슬라이드, 업힐슬라이드등 인기시설외에 이번여름에는 닥터피쉬, 타임캡슐 스파테라피등 신규 시설도 선보인다. 유럽식 바데풀과 이벤트탕등 가족중심의 실내존이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어성초 한방탕은 피부질환을 개선할 수 있어 여성고객들의 큰 인기를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