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보광 휘닉스파크는 지난주 아역스타 왕석현과 워터파크 블루캐니언 CF를 성공리에 촬영했다고 밝혔다. 왕석현은 영화 ‘가족스캔들’의 황기동, kbs 예능 프로그램 ‘삼촌이생겼어요’의 이휘재 조카 그리고 최근에는 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의 조연으로 캐스팅되며 일약 국민조카로서 발돋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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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닉스파크 측은 “친근하면서도 엽기발랄한 왕석현의 이미지가 워터파크 블루캐니언의 스릴 넘치는 슬라이드와 가족컨셉의 시설들을 완벽하게 표현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밝혔다.
지난 주 강원도 평창 휘닉스파크 블루캐니언 CF촬영장에서는 왕석현의 매력넘치는 ‘썩소’한방으로 워터파크를 찾은 많은 누나들을 즐겁게 만들었다는 후문.
블루캐니언은 ‘고품격 지중해풍 물놀이 공간’을 테마로 지난해 오픈한 휘닉스파크의 워터파크. 블루캐니언의 가장 큰 장점은 1등급 수질의 천연 암반수와 스릴넘치는 놀이시설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다. 웨이브리버, 훼미리슬라이드, 업힐슬라이드등 인기시설외에 이번여름에는 닥터피쉬, 타임캡슐 스파테라피등 신규 시설도 선보인다. 유럽식 바데풀과 이벤트탕등 가족중심의 실내존이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어성초 한방탕은 피부질환을 개선할 수 있어 여성고객들의 큰 인기를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