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조합법인은 춘천 역세권 토지를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공매키로 결정했다. 지난 15일 서울~춘천간 동서고속도로 개통에 맞춰 남춘천I.C와 올 9월에 개통되는 전철 신남역 교차지점에 위치한 역세권역의 춘천시 신동면 토지를 지난 2007년 공매 가격으로 주변시세보다 50% 저렴한 평당 34,500원에 파격적으로 일반 매각 한다고 밝혔다.
매각절차는 선착순 방식으로 진행하며 일반 매각 절차를 밟게 되었다고 회사측 관계자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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