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가르텐비어(대표 한윤교, www.garten.co.kr)가 영화 블러디 발렌타인 부채 무료증정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영화 블러디 발렌타인의 이미지가 인쇄된 부채를 여름무더위에 지친 가르텐비어 고객을 위해 특별히 준비했다. 7월 18일부터 가르텐비어 매장 방문 고객에게 무료로 선착순 증정된다. 해당 매장은 가르텐비어 홍대역점, 강서구청점, 노원역점, 서울논현점, 방배점, 연신내점, 홍대피카소점, 영등포역점, 구로디지털단지점, 둔촌역점, 신촌점, 사당점, 천호점, 강남역점, 수유역점, 건국대점, 이수점, 양재점, 송정역점, 구로점 등 총 20개 매장이다.
이에 앞서 가르텐비어는 지난 7월 2일부터 영화 블러디 발렌타인’ 시사회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가르텐비어에서 10만원 이상 주문하는 테이블에 ‘블러디 발렌타인’ 시사회 초대권 2매를 증정하는 것. 이벤트 기간은 시사회 초대권 소진시까지이며, 해당 매장은 위에 열거한 매장과 동일하다.
한편 영화 ‘블러디 발렌타인’은 젠슨 애클스와 제이미 킹이 주연을 맡은 짜릿한 공포영화로 전대미문의 연쇄살인을 바탕으로 일어나는 익스트림 슬래서 무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