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웰빙 바람으로 유기농 화장품에 대한 인기가 높아졌고, 동안 열풍이 가세하면서 자연스럽게 먹는 화장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찌는 더위와 장마가 반복되는 요즘과 같은 날씨에는 피부보습과 탄력을 주는 먹는 화장품이 도움이 된다.
이미 일본에서는 먹는 화장품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현재 국내외에서 판매되는 먹는 화장품의 주 원료는 콜라겐, 펩 타이드, 달맞이꽃 종자유, 히알루론산 등이다.
피부 속부터 건강함을 챙기는 ‘이너 뷰티(Inner Beauty)’의 개념이 확산되고, 뷰티 푸드 원료가 기능성으로 인정받음에 따라 전문가들은 올해 먹는 화장품 시장이 크게 성장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리화장품(
http://ariss.whoismall.com)에서는 올 여름 천연미용연구가 박선영교수와 함께 먹는 화장품 <오리엔탈 푸드 솔루션>을 농수산홈쇼핑을 통해 선보일 계획이다.
㈜아리화장품 송동운 전무는 “‘히알루론산’은 이미 해외에서 탁월한 보습 효과로 화장품의 원료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며, “<오리엔탈 푸드 솔루션>의 ‘히알루론산 수’가 최근 식품의약안정청으로 부터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정받음으로서, 히알루론산을 원료로 하는 먹는 화장품이 앞으로 많이 출시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천연미용연구가 박선영교수는 “히알루론산이 세포들 사이의 공간에서 물과 결합해 세포를 유지해 주는 특성을 지니고 있어 피부 속 수분관리와 노화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며, “ 피부 속부터 관리를 해야 동안 피부를 유지할 수 있고, 특히 여름철 피부 속 수분관리는 필수”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