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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크 하얏트 서울, 주말 브런치 새단장

유병철 기자 기자  2009.07.20 21: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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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파크 하얏트 서울의 주말 브런치가 오는 8월부터 더욱 풍성하고 다채롭게 새단장한다.

토스트, 에그, 햄 등의 간단한 아·점(아침, 점심) 메뉴를 한꺼번에 진열해 놓는 일반적인 뷔페 브런치와는 달리, 파크 하얏트 서울의 브런치는 신선하고 독특한 요리들이 즉석에서 조리되어 오픈 키친 테이블에 진열되고 기본으로 참나무 화덕에서 구워 나오는 육류 및 해산물 모듬 요리가 메인으로 서빙되고 있다.

오는 8월 1일부터는 브런치 고객들에게 웰컴 칵테일이 무료로 제공되고, 갓 요리되어 나오는 양고기, 립아이 스테이크, 칠면조 등의 육류를 즉석에서 잘라주는 카빙 스테이션 등이 추가된다. 특히 최고급 일식 메뉴로 유명한 더 팀버 하우스의 쉐프들이 정통 일식 메뉴들을 테이블 별로 특별 서빙해주어 이태리 감각을 기본으로 한 코너스톤의 브런치 메뉴 외에 더 팀버 하우스의 일식 메뉴들까지 함께 맛볼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브런치 새단장 기념으로 8월 한 달간 주말 브런치를 이용하는 모든 여성 고객들에게는 최상의 리빙에너지를 수반한 허브와 차별화된 과학으로 만드는 내츄럴 럭셔리 스킨 케어 브랜드인 쥴리크의 3가지 제품이 담긴 파우치가 특별 선물로 증정된다. 쥴리크 3종 선물세트는 매주 수요일마다 선보이고 있는 '레이디 데이' 메뉴를 이용하는 여성 고객들에게도 증정된다. 8월 한 달간만 증정되므로 예약을 서두르는 것이 좋다. 레이디 데이에는 총 주방장이 여성들의 취향에 맞게 세심하게 준비하는 에피타이저 콤비네이션, 오늘의 수프, 메인 요리, 디저트 콤비네이션 등 풍성한 점심 메뉴가 준비되며, 여성4인 이상일 경우 15% 할인까지 받을 수 있다. 주말 브런치 가격은 6만8000원, 레이디 데이 가격은 4만2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