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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 라이프스타일 채널 올’리브 '잇 시티 박신혜의 테이크 잇 파라다이스(Take It Paradise)'에서는 후지필름과 함께 6월 20일부터 27일까지 남태평양의 열대섬을 방문, 성숙미를 발산한 그녀의 모습을 전격 공개한다.
그는 뉴칼레도니아를 대표하는 호텔 체인, GLP그룹 람보 사장의 환영 인사를 받으며 꿈 같은 일정을 시작하였다. "재래시장은 그 나라를 대표하는 곳이기 때문에 여행 중에 꼭 한 번은 둘러봐야 한다"며 이리저리 돌아다니는 신혜. 특히 한 토산품 가게에서는 '꽃보다 남자'에 등장했던 상어 이빨 발찌를 발견하며 어린아이처럼 기뻐하기도 했다.
또 여행다닐 때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는 나침반과 즉석 카메라를 꼽았다. "나침반은 왠지 나를 행운의 장소로 인도해 줄 것 같은 믿음 때문이고, 즉석카메라는 현지에서 사귄 친구들에게 나와의 기념 사진을 바로 선물해 줄 수 있기 때문"이라고 밝히며 여행 내내 호기심 많은 모험가 같은 모습을 보였다.
'잇 시티 박신혜의 테이크 잇 파라다이스'에서 가장 큰 볼거리는 바로 신혜의 화려한 댄스 실력. 현지 클럽에 도착한 신혜는 뉴칼레도니아 꽃미녀들과 댄스 배틀을 벌이며 그녀의 숨겨둔 춤 실력을 한껏 과시했다. 현지사람들도 섹시한 그녀의 춤에 맞춰 연신 "브라보"와 감탄사를 외쳤다는 후문.
한편 섬 전체 장관을 한 눈에 보고자 헬기에 오르기도 했다. 나폴레옹 3세때 지은 하얀 등대와 산호초로 둘러싸인 아메데 섬이 영화 속 한 장면처럼 한눈에 펼쳐졌으며 보물섬을 찾아 떠나는 만화에나 나올 법한 난파선도 볼 수 있어 그녀를 더욱 황홀하게 만들었다.
하늘에서 자연의 웅장함에 매료된 박신혜는 "힘들었던 일들이 한꺼번에 북받쳐 오르고, 닫혀 있던 마음이 다 열린 것 같다"며 "대자연은 정말 연기도 대사도 없이 감동 그 자체다. 앞으로 나도 연기 생활하는데 있어 이렇게 큰 감동을 줄 수 있는 연기자가 되고 싶다"고 뜻 깊은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잇 시티'는 국내 유명 셀러브리티들이 각국의 핫 플레이스를 방문해 여행정보를 제공함과 동시에 현지에서 자신의 진솔한 면모를 아낌없이 보여주는 여행물. 지난 4월 말에는 서인영이 싱가폴을 방문해 그녀만의 쇼핑노하우를 전한바 있다. 오는 24일 밤 11시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