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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솔로 4.5집 '미노베이션'에 대해 "그동안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하고 나만 좋아하는 춤을 춘 것 같고, 내 코드에서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음악을 하려는 성향이 있었다면 이번에는 대중들을 많이 생각해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춤을 췄고, 앨범에 재킷 컨셉트나 뮤직 비디오 등에 관해서 '와우'하는 감탄사도 많이 듣는다"며 "마치 학교에서 선생님한테 칭찬 받아서 상 받는 느낌이랄까. 정말 힘이 많이 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4.5집에 6트랙만 넣은 것은 다양한 곡을 에센스 만 뽑아서 집중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인데 무대를 생각하면서 만든 곡도 있고, 노래가 좋아서 내 색깔대로 맞춰서 한 노래도 있기 때문에 다 애정이 간다"며 "이번 앨범은 그간 냈던 솔로 앨범 중에서도 가장 애정이 많이 간다"고 말했다.
1번부터 2만 번까지 일련번호가 찍힌 이번 앨범은 더 이상 발매는 없다고 부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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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작업하고 싶은 듀엣으로는 "신화시절에는 에릭과 듀엣을 많이 했는데 스타일 면에서 맞아 언젠가는 컴필레이션 앨범을 만들고 싶고 예전에 혜성이 하고는 발라드와 알앤비 음악으로 듀엣앨범을 내는 계획이 있었는데 혜성이 하고도 같이 앨범을 내보고 싶다"고 답했다.
작곡을 해서 주고 싶은 가수로는 "원더걸스, 주얼리, 린, 동완이 솔로 앨범 작업을 했었고 이제 좀 영역을 많이 넓혀서 트로트를 조금 세련되게 변형을 해서 태진아 선배님, 박현빈씨와 작업을 하고 싶다"는 소망을 드러냈다
이민우의 패션화보와 자세한 인터뷰 내용은 싱글즈 8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