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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힐튼 호텔, 캐리비안 샐러드 바

유병철 기자 기자  2009.07.20 20:5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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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그랜드 힐튼 호텔의 올데이 다이닝 에이트리움 카페에서는 일년 내내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세미 뷔페식 샐러드 바를 운영하고 있다. 오는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진행하는 프로모션의 타이틀은 '캐리비안 샐러드 뷔페'.

유럽, 남미, 아프리카 요리의 퓨전이라 할 수 있는 카리브 요리를 다양하게 맛볼 수 있는 기회이다. 캔탈롭 샐러드, 아보카도 샐러드, 코코넛 소스가 곁들여진 메로 스테이크, 바나나 크림 스프, 카리브 치킨 등 상상만해도 즐거워지는 카리브로의 미각 여행을 에이트리움 카페 샐러드 바에서 즐겨보자. 가격 2만8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