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환 기자 기자 2009.07.20 11:34:22
[프라임경제]이달 초 쌍용건설에 입사한 신입사원 31명이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충남 천안시 동남구 목천읍 교촌리로 ‘사랑의 집 짓기-해비타트’ 봉사활동을 다녀왔다.
한편 쌍용건설은 신입사원에게 협동심과 봉사 정신을 배양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 2006년부터 ‘사랑의 집 짓기’ 봉사활동을 신입사원 연수 정규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