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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하얏트 서울, 한 여름밤의 하우스 뮤직 파티

유병철 기자 기자  2009.07.20 10: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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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토탈 엔터테인먼트 센터 제이제이 마호니스가 하우스 뮤직 클럽으로 변신한다.

'집에서 만든 음악'이란 뜻하는 하우스 뮤직은 기존의 음원들을 믹싱하거나 자신의 연주를 더하여 자신만의 새로운 음악을 완성하는 것이다. 제이제이 마호니스에서는 하우스 뮤직을 10년 전 처음 선보이기 시작했으며 현재에도 힙합, 팝 등의 음악과 함께 하우스 뮤직을 즐길 수 있다. 

이번 파티에서는 한국 최고의 DJ로 손꼽히는 JAL, Johnny, Yuri, KAKA가 펼치는 그루비하고 경쾌한 뮤직 퍼포먼스와 함께 제이제이의 새로운 하우스 밴드 SHADES의 라이브 공연도 선보인다. 24일 오후 6시부터 25일 새벽 4시까지.